제8차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평양영화축전

2001.9.4. ~ 2001.9.13.

설명

2001년 9월 4일부터 9월 13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제8차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평양영화축전이 진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37개 나라와 2개 국제기구에서 67개 단체가 참가하였으며 400여편의 영화들중 100편의 영화들이 선정되였다.

축전에 출품된 영화들은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우수하고 특색있는 생활들에 잘 반영된것으로 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축전에서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중국, 꾸바, 에짚트, 인도네시아의 이름있는 영화인들로 조직된 국제심사위원회 성원들의 공정한 심사결과 로련예술영화《별》에 축전의 최고상인 홰불금상이 수여되였다.

축전기간 여러 나라 영화인들은 영화시장을 통하여 영화교류를 더 활발히 진행하였으며 자기들의 영화창작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서로 교환하였다.

평양체류기간 축전참가자들은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고계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높은 존경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뜨겁게 표시하였으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또한 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대표단 성원들은 제8차 평양영화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세심한 지도와 온갖 배려를 다 돌려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감사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제8차 평양영화축전은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 세계에서 살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영화인들의 민족영화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나누고 친선과 협조를 더욱 발전시키며 새 세기 영화발전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